01. 21년 경험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
02. 최소 절개 & 자동 관류 시스템 적용
기존에는 렌즈를 눈 안에 삽입하기 위해 최소 2.8mm이상의 절개창을 반드시 만들어야 했고 그 절개창을 통해 카트리지 안쪽으로 깊숙히 넣어서 렌즈를 로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절개창이 클수록 오랜 회복기간이 필요하게 되고 각막 손상이 커서 원치 않은 난시를 유발하게되며, 오랜 수술시간(약20분)이 소요된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03. 턴 & 다운 테크닉 개발
일반적으로 렌즈를 위치시킬 때 렌즈 끝부분의 햅틱을 하나하나 구부려 홍채 후면으로 밀어넣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은 렌즈가 수정체나 각막내피, 안구 구조물을 건드려 안구 손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이오스안과 의료진은 햅틱을 전혀 구부리지 않고 렌즈를 45도 정도 회전시켜 생기는 회전력을 이용하여 렌즈를 안전하게 위치시키는 ‘턴&다운’ 테크닉을 개발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턴&다운’ 테크닉의 개발로 불필요한 안구 구조물의 조직 손상을 예방할 수 있으며, 수술시간 역시 20분에서 2분 정도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었습니다.
이오스안과는 검사와 수술의 오차방지를 위한 시스템을 적용하여 1˚의 오차까지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간 측정 오류로 인하여 유발할 수 있는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재확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시오차를 유발할 수 있는 물혹 등 해부학적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우각경(360˚), UBM 검사(누운 자세), 안구단층 촬영검사(앉은 자세)를 반복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분에게 맞는 최적의 렌즈 사이즈를 추천해드립니다.
ICL 수술 후 렌즈 교체가 필요한 경우 렌즈 제거와 교체는 매우 고난이도 수술 과정으로 이 역시 의료진의 숙련도와 기술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오스안과 렌즈삽입술 전담 의료진은 EVO ICL, 아쿠아 ICL, ECHO 렌즈 등 다양한 종류의 렌즈를 시술하고 제거한 경험이 있는 숙련된 의료진입니다.
따라서 수술 후 부득이하게 렌즈를 교체하거나, 타 안과에서 수술받은 후 렌즈 제거 및 교체를 원하는 경우에도 경험 많은 의료진이 안구 손상 없이, 2-3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안전하게 제거 및 교체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 안정성을 위해 렌즈삽입술 후 각막 내피세포, 안압 등에 대한 정기적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오스안과는 6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환자분들의 평생 시력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방문주기는 개인마다 차이 있음
2025 곽노훈 원장 ICL 포럼 Expert Instructor 수상
2025 곽노훈 원장 ICL 포럼 좌장 초청
제24회 대한안과의사회 정기학술대회 곽노훈 원장 단독 좌장 초청
‘난시교정 ICL 부작용 예방 및 해결 방법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여 전세계 안과 의사들에게 ICL 수술 노하우 교육
- 제2회 아시아태평양 심포지엄(AP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