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는 21년간 쌓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알고리즘과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완성된
최소절개, 자동관류 시스템, 턴앤다운 테크닉으로 차별화된 난시 EVO ICL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OS ICL CENTER

난시 EVO ICL은 한 번의 수술로 근시와 난시를 완벽하게 교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난시축에 맞추어 정확하게 렌즈 방향을 위치시켜야 하기 때문에 가장 난이도가 높고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필수적입니다.

곽노훈 원장,
뛰어난 지도자상 수상

뛰어난 지도자상Outstanding Local Trainer은 한국, 중국, 일본에서 안내렌즈삽입술 시술 시 다른 안과에서 교육, 자문, 수술 참관 등을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의사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곽노훈 원장이 수상하였습니다.

국내 최초,
ICL 래퍼런스 닥터 선정

다년간의 성공적인 수술 결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ICL제조사인 STAAR가 직접 선정하고 수여하는 공식 인증 닥터인 ICL 래퍼런스 닥터에 곽노훈 원장이 국내에서 최초로 선정되어 ICL의 연구 개발 및 자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
난시 EVO ICL 16,000 케이스 달성

이오스안과는 끊임없는 연구와 21년 이상 렌즈삽입술 시술 경험을 통해 이오스안과만의 차별화된 난시 EVO ICL을 시행하고 있으며 난시 EVO ICL 16,000 케이스의 수술 데이터를 분석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적용∙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오스안과 난시 EVO ICL은 근시와 난시를 한번에 교정 가능합니다."

난시교정 정확도 프로그램을 적용한 이오스 난시 EVO ICL은 복잡한 과정없이 근시와 난시를 수술 한번으로 정확하게 교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개인의 눈 상태에 맞는 난시도수, 난시축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삽입하여 선명한 시력의 질을 제공합니다.

ICL 렌즈삽입술 권위자 곽노훈 원장 |이오스 명의 스페셜

이오스안과만의
특화된 난시 EVO ICL시술 노하우.
1. 21년간 쌓인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

렌즈 사이즈 결정과 위치 고정은 난시 EVO ICL 성공률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양체에 혹이나 모양의 이상이 있는 경우 렌즈가 부정확하게 위치하여 교정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 지난 21년간 집도한 수술 데이터를 알고리즘화하여 렌즈 사이즈 제작과 시술에 적용한 결과, 렌즈 사이즈 오차로 유발될 수 있는 녹내장, 백내장 등의 부작용이 21년간 단 한건도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난시 EVO ICL 성공률이 98.93%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2. 곽노훈 원장의 독창적인
‘최소 절개, 자동 관류 시스템 방식’ 개발

이전 ICL 수술방법은 렌즈를 눈 속에 삽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최소 2.8mm 이상 절개창을 만든 후 카트리지를 절개창 안쪽으로 깊숙이 넣어 렌즈를 로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절개창이 클수록 오랜 회복기간이 필요하게 되고 난시유발 가능성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큰 절개창으로 관류액이 계속 누수되기 때문에 점탄물질을 주사기를 이용한 수동방식으로만 제거하게 되어 잔류해 있는 점탄물질이 안압상승을 유발하고 다시 제거하는데 수술시간이 20~30분씩 걸렸습니다.

이오스안과 곽노훈원장은 카트리지 폭보다 더 작은 2.5mm만을 절개한 후 카트리지 입구를 눈 안에 집어넣지 않고 렌즈를 로딩하는 방식을 개발하였습니다.이 수술 방법의 개발로 관류액이 누수되는 것을 방지하므로 눈 안 진공상태가 유지되어 자동관류 및 흡입 방식으로 점탄물질이 완벽하게 제거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도입으로 ICL 수술시간이 2~3분 내로 단축되었고, 빠른 회복과 염증 반응 감소의 긍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곽노훈 원장의 발상의 전환
‘턴앤다운 테크닉 방식’ 렌즈 위치 잡기

렌즈삽입술 시 대부분의 안과에서는 렌즈를 로딩 후 홍채 뒤쪽에 위치시킬 때, 렌즈 끝부분의 지지 부위인 햅틱을 구부려 안쪽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수술을 시행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의도하지 않게 ICL 렌즈의 앞부분이 수정체나 각막내피를 건드려 심각한 조직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오스안과 곽노훈 원장은 햅틱을 전혀 구부리지 않고 렌즈 전체를 45도 정도 회전시켜 생기는 회전력을 이용하여 렌즈를 안전하게 위치시키는 독창적인 ‘턴앤다운 방식’을 고안해냈습니다. 이 방식으로 ICL 렌즈를 홍채 뒤쪽에 위치시켜 눈 안 구조물에 주는 접촉을 최소화하였고 수술 시간을 더욱 단축하였습니다.

렌즈삽입술 자주 묻는 질문

예전에는 렌즈삽입술 후 백내장이 생기는 경우가 드물게 있었지만 현재 렌즈삽입술에 사용되고 있는 EVO+ ICL 렌즈는 렌즈 중심에 구멍이 있어 방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수술 후 백내장, 녹내장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압이 높으면 녹내장이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술 전 안압과 녹내장 검사를 진행 한 후 녹내장 가능성이 없으면 렌즈삽입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렌즈삽입술 후 간혹 흐릿하게 보이고 초점이 맞지 않아 어지럼증까지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증상은 수술 후에도 난시가 남아있는 잔여난시 때문입니다. 수술 전 난시가 있다면 일반 렌즈삽입술이 아닌 근시와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난시 EVO ICL로 수술을 해야 수술 후 선명하고 또렷한 시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 손상이 없는 수술로 안구건조증이 심해 라식∙라섹 수술이 불가한 경우, 각막 혼탁이나 각막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렌즈삽입술은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로 눈 속은 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렌즈에 손상이 가거나 습기가 차거나 충격에 렌즈가 찢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후 컬러렌즈를 착용해도 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컬러렌즈 눈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수술 여부에 관계없이 착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2000년 초중반에 시행되었던 전방 렌즈삽입술은 수술 5~10년 후 렌즈로 인해 내피세포가 줄어들어 렌즈를 제거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시행되는 렌즈삽입술은 후방 렌즈삽입술로 수술 5년 이상이 지난 환자들을 추적 관찰해본 결과 내피세포가 감소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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