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가 시행하고 있는 EVO+ ICL은 기존 프리미엄 후방 안내삽입렌즈인 ICL의 새로운 버전으로 홍채절개술이 필요 없는 신개념 안내렌즈입니다. 2013년부터 시술되고 있는 ICL을 개선한 EVO+ ICL은 2017년 6월 국내에 정식 도입되어 6월 2일부터 이오스안과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습니다.
CentraFLOW™ Technology를 활용한 새로운 EVO+ ICL은 홍채절개술을 하지 않고도 방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합니다.
이미 일본 및 유럽의 Multicenter에서 안전성, 효능 및 안정성에 대한 임상실험이 이루어졌으며 현재 유럽에서 활발히 처방되는 검증된 기술입니다.
EVO+ ICL은 기존 ICL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광학부 중심의 360um Hole은 홍채절개술 없이도 자연스러운 방수의 흐름이 가능하며 렌즈와 수정체의 접촉으로 인한 백내장 발생률을 크게 감소시켰습니다.

이전 ICL(V4)의 홍채절개 구멍을 통한 방수 흐름

새로운 EVO+ ICL(V4C)의 자체 방수
- 방수의 자연스러운 흐름 회복
- 홍채절개술의 필요성을 제거
- 점탄물질 제거에 도움
- Center hole의 역할을 증대
EVO+ ICL은 렌즈 광학부가 기존보다 11%(-10디옵터 기준) 더욱 넓어져 더 큰 동공크기를 가진 대상에서도 안전한 시력개선이 가능해 야간 빛 번짐을 최소화 하고, 수술 후 만족도를 더욱 높여줍니다. 이는 각막을 절삭하는 라식, 라섹 수술과 비교 시 각막 광학부를 더 넓게 수술하여 야간 눈부심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낮은 화질, 눈부심, 달무리 현상, 고위 수차와 같은 부분에 있어서도 기존의 아쿠아 ICL보다 효과적인 시력 개선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EVO+ ICL 도입으로 고도근시, 고도난시는 물론 특히 동공이 큰 환자분들은 기존 렌즈삽입술이나 라식 수술과 비교 시 EVO+ ICL을 선택함으로써 수술 후 시력의 질 개선 및 선명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존 ICL

EVO+ ICL
안내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시력 회복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각막이 얇아서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못하는 고도근시 환자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근시 퇴행이 없으므로 수술 후 초기의 안정적인 시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됩니다.
수술 시 각막을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의 발생이 거의 없으며, 변형의 우려가 없어 수술 후 필요에 따라 수술 전 상태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각막절편과 관련된 합병증이 없으며 각막혼탁 및 근시 재발 등이 적습니다.
고도근시의 시력을 가지신 분
각막 두께가 얇으신 분
각막에 상처나 질환이 있으신 분
안정적이고 질 높은 시력교정을 원하시는 분
안구건조증이 있으신 분
동공이 큰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