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안과 난시 EVO+ ICL 특화 센터
국내외 의료진 견학.

2014년 EVO+ ICL 도입 이래 이오스안과는 16,000안 이상을 시술해 국내 ICL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2025년 6월 기준)

이오스안과 난시 EVO+ ICL 특화 센터
국내외 의료진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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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STAAR사 Scott D. Barnes 박사 방문
2024
  • 일본 ICL 엑스퍼트 닥터 의료진 이오스안과 방문
  • 인도 안과의사 Vardhaman 박사 이오스안과 방문
  • STAAR社 한국지사 이사와 ICL 렌즈 기술 개발 협약 체결
2023
  • 일본 DAIKANYYAMA EYE CLINIC 견학
  • 중국 아이얼 안과그룹 이오스안과방문
2021
  • STAAR社 부사장 방문
2019
  • STAAR社 부사장과 ICL 렌즈 기술 개발 협약 체결
2018
  • STAAR社 부사장, 마케팅 이사 방문
2017
  • 일본 ICL 전문 병원 안과의사 & STAAR社 부사장 이오스안과 방문
2015
  • 일본 시나가와 라식센터 대표원장 이오스안과 방문
2014
  • International Society of Refractive Surgery (ISRS) TOKYO SUMMIT 2014

    일본 시나가와 라식센터 미노루 토미타 교수, 곽노훈, 오정우 원장 참석
2011
  • 일본 시나가와 라식센터 미노루 토미타 교수 이오스안과 견학 및 수술 참관

렌즈삽입술 자주 묻는 질문

예전에는 렌즈삽입술 후 백내장이 생기는 경우가 드물게 있었지만 현재 렌즈삽입술에 사용되고 있는 EVO+ ICL 렌즈는 렌즈 중심에 구멍이 있어 방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수술 후 백내장, 녹내장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압이 높으면 녹내장이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술 전 안압과 녹내장 검사를 진행 한 후 녹내장 가능성이 없으면 렌즈삽입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렌즈삽입술 후 간혹 흐릿하게 보이고 초점이 맞지 않아 어지럼증까지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증상은 수술 후에도 난시가 남아있는 잔여난시 때문입니다. 수술 전 난시가 있다면 일반 렌즈삽입술이 아닌 근시와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난시 EVO ICL로 수술을 해야 수술 후 선명하고 또렷한 시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 손상이 없는 수술로 안구건조증이 심해 라식∙라섹 수술이 불가한 경우, 각막 혼탁이나 각막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렌즈삽입술은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로 눈 속은 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렌즈에 손상이 가거나 습기가 차거나 충격에 렌즈가 찢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후 컬러렌즈를 착용해도 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컬러렌즈 눈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수술 여부에 관계없이 착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2000년 초중반에 시행되었던 전방 렌즈삽입술은 수술 5~10년 후 렌즈로 인해 내피세포가 줄어들어 렌즈를 제거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시행되는 렌즈삽입술은 후방 렌즈삽입술로 수술 5년 이상이 지난 환자들을 추적 관찰해본 결과 내피세포가 감소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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