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시력교정을 위한
4대 안전 시스템

일반적인 라섹의 경우 수술 후 3일째 수술 상처가 회복되어 보호용 렌즈를 제거하고 있습니다.
이오스안과의 2day 라섹은 올레이저 수술과 함께 4대 안전 시스템을 적용, 수술 후 2일 만에 상처가 회복되어 보호용 렌즈 제거가 가능합니다.

3중 각막 보호 시스템의 필수 조건
01. 각막 절삭 최소화 시스템

이오스에서는 아마리 레드 2day 라섹 시 각막절삭에 영향을 주는 인자들을 연구 및 분석하여 최소화 절삭 인자로 분석된 레이저를 조사 면적과 레이저 조사 방법 등을 환자 개인의 눈상태에 맞게 맞춤형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2day 라섹'은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오스안과의 올레이저 라섹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면서 2015년 7월 새로 도입된 아마리스 스마트펄스 기술을 접목한 수술 방법입니다.

최소절삭 시스템 시행으로 아마리스 레드 올레이저 라섹 수술 시 각막 절삭을 최소화하여 각막 손상을 예방하고 안전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아마리스 레드를 이용한
각막 절삭 최소화 시스템 장점.

2015년 제 113회 대한안과학회
아마리스 레드 2day 라섹 시 절삭량 최소화하는 프로그램 발표

2015년 제 114회 대한안과학회
아마리스 레드 2day 라섹 시 스마트펄스 적용에 따른 각막 절삭량 차이 발표

01

30% 빠른 상처회복 기간

2day 라섹은 상처회복 기간이 짧아 2일 만에 보호용 렌즈를 제거할 수 있으며 렌즈 제거 후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합니다.

02

2배 빠른 시력회복기간

2day 라섹은 기존 라섹과 비교하여 시력회복속도가 빠르며, 퇴행현상으로 시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03

시력 선명도 60% 상승

스마트펄스기술 도입으로 각막절삭표면이 3배 정도 매끄럽게 절삭되므로서, 기존 수술대비 60% 선명도 개선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3중 각막 보호 시스템의 필수 조건
02. 야간 눈부심 예방 및 선명도 개선

아마리스 레드를 이용한 2day 라섹 수술을 시행받은 한자는 수술 3개월 후 야간 눈부심, 선명도, 시력의 질을 나타내는 웨이브프로트 수치가 수술 전보다 수술 후 평균 12% 개선되어 야간 눈부심 예방, 선명도 및 시력의 질이 개선되었습니다.

일반 라섹 수술의 경우에는, 라섹 수술 전과 비교하여 수술 후 웨이브프론트 수치가 비슷하게 측정되어 시력의 질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2day 라섹 수술을 시행 받은 환자는 수술 3개월 후 웨이브프론트 수치 평균 12% 개선되었습니다.

2day 라섹 수술환자의 수술 전 후 웨이브프론트 수치 비교

2day 라섹과 일반라섹 수술 전·후 고위수차 차이 비교 ('음' 의 값이 나올수록 개선점을 의미)

2day 라섹시 수술 전보다 시력 선명도가 12% 개선됨

2016년 4월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이오스안과 발표내용

라섹수술과 달리 2day라섹 수술 시 수차현상 개선

안전에 안전을 더한 각막 보호 시스템
03. 수술 후 잔여각막 430㎛ 확보

2000년 전반기까지 안과 의사들은 라식수술 후 각막을 310㎛(상피두께 60㎛포함) 정도 남기면 안전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각막 두께와는 무관하게 내구성이 낮은 환자들은 310㎛의 잔여 각막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연구되었고, 10여 년 전부터는 380㎛(상피두께 60㎛포함) 정도 잔여 각막을 남기는 것이 원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수술 방법, 장비, 의료진의 안전에 대한 기준 등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라식, 라섹수술 모두 380㎛(상피두께 60㎛포함) 정도를 남기는 것을 교과서적인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오스안과에서는 라섹수술 후에 반드시 잔여각막을 상피두께 60㎛포함 430㎛ 남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오스안과에서는 3가지 다른 방식으로 각막 두께를 측정하지만, 각막 측정 시 눈물 층에 의한 변화 등을 감안하여 380㎛(상피두께 60㎛포함)에 5%의 여유 각막 두께를 더하여 최종적으로 최소 400㎛(상피두께 60㎛포함) 이상을 남기고 수술을 시행합니다.

더 나아가 이오스안과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추가로 여유각막을 30㎛을 더 남겨서 총 잔여 각막 두께를 430㎛(상피두께 60㎛포함) 남기는데 이것은 2차 수술을 위한 것입니다.

보정수술 (2차 교정)에 대비하기 위해 여유각막 30㎛을 추가로 남기고 있습니다.

라식, 라섹 수술처럼 레이저를 이용하여 각막을 깎아내는 수술은 통계적으로 1-2% 정도 시력이 다시 근시 쪽으로 오는 퇴행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퇴행 시 2차 수술이 가능하기 위해서 이때 필요한 여유각막 30㎛을 더해서 총 430㎛ (상피두께 60㎛포함)을 더 남기는 것입니다.

실제 보정수술한 분의 각막두께를 측정한 Visante OCT 이미지로 1차 수술 시 430㎛ 이상을 남겼던 각막으로 2차 수술 진행이 가능하였다.
그러므로 꼭 각막두께 430㎛ 이상을 남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첨단장비를 이용한 다양한 각막두께 측정

STEP 01. 비접촉 각막두께 측정

STEP 02. 3차원 안구단층 촬영

STEP 03. 각막 정밀 측정

내 눈에 맞는 3세대 맞춤형 수술
04. 눈 상태에 맞는 커스텀 맞춤형 수술

커스텀 맞춤형 수술은 각막에서 유발되는 수차뿐 아니라 눈 속에서 시력에 영향을 주는 모든 수차형상, 부정 난시 등을 교정하는 광범위한 의미의 맞추명 수술입니다.

일부 안과에서 이름을 붙여서 시행하고 있는 '스카우트 라식', '각막 웨이브프론트' 수술은 정식 명칭인 코니아 (Cornea, 각막) 웨이브프론트 수술의 약자를 따거나, 장비 이름을 붙여서 개별 안과에서 부르는 것으로 간단하게 각막의 수차현상을 개선한 수술 방법입니다.

이오스안과에서는 보다 섬세하게 시력의 질을 높일 수 있는 3차원 각막지형도 장비인 시리우스를 결합한 [아마리스 레드 시리우스 커스텀 수술법]을 권장합니다.

이오스안과에서는 현재 3세대 맞춤형 커스텀 장비인 시리우스 장비를 이용하여, 웨이브프론트 뿐만 아니라 전체 안구의 수차를 교정하는 맞춤형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시리우스 커스텀(Custom, 맞춤형) 수술 전,후 비교

부정난시로 최대시력이 1.0 이 나오지 않는 환자를 아마리스 시리우스 커스텀 수술을 시행하여 최대시력이 향상되고, RMS 값이 개선되어 보다 선명한 시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14년 111회 아마리스 시리우스 커스텀 수술 결과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발표내용 중에서)

시리우스 커스텀 수술 전

수차 현상이 심한 눈(RMS 값이 높은경우)인 경우 눈부심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시력의 질이 낮게 된다.

시리우스 커스텀 수술 후

아마리스 시리우스 커스텀 수술을 시행하여 시력개선 뿐만 아니라 시력의 선명도(RMS값)가 개선된 것을 알 수 있다.

3세대 맞춤형 커스텀 장비 시리우스

이오스안과는 2008년 국내처음으로 스카우트 라식을 도입 시행하였으나, 2013년 이후에는 스카우트장비가 시리우스장비로 발전하여 도입 되면서 더욱더 발전된 시리우스 라식을 시행하였습니다.

스카우트

2008년 이오스안과에 국내 최초로 도입, 현재는 더 정확도가 높은 시리우스 도입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시리우스

2014년 도입, 고위수차 개선 뿐만 아니라 부정난시 교정 커스텀 맞춤형 수술이 가능한 2015년 현재, 업그레이드된 커스텀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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